4월부터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 공동주택 3개 단지 선정 세종시는 주택 층간소음 측정서비스 시범사업 단지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층간소음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적극적으로 해결·예방하고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공동주택 3개 시범단지를 선정해 층간소음 측정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단지에는 각각 소음측정기 무료 대여, 입주민과 관리주체 대상 층간소음 예방 교육, 층간소음 측정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